2010. 7. 14.

Drawing. Bonjour, monsieur chat.




무슈가 어려워 맨날 몽시유..몽시유 했었다.
웬즈데이 스펠링 외우기가 힘들어서 웨드네스데이 이랬었다.




사크레쾨흐 성당 근처였던 것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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